40대 입니다. 나이인지?? 일과 스트레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요즘 참,,, 시원치 않더라구요. 의약적인 도움을 받아야 하나??? 생각하던 중, 우연히 레비트라을 알게 되었지요... 저도 다른분들처럼 고민하다가 시도라도 해보자 하고 10알로 처음 시도 했지요. 처음에는 그냥저냥 하더라구요. 몸이 아파서,,, 지속적으로 체크하지는 못했지만... 서너번 복용후,,, 느낌과 효과가 나타남을 느꼈습니다. 필요시기에 맞추어 근 한달로 처리 했습니다. 주기적인 복용을 하면 더욱 좋을거라 생각이 들더군요... 무엇보다도 아침에 발기가 되니 아주 기분이 좋더라구요... 주기적으로 구매하렵니다. 애인도 만들어 봐야겠네요.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