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사용한지 1년이 되어 갑니다. 효과는 의심할 여지가 전혀 없습니다. 3일에 한번 복용하면 너무 자주 껄떡거려 귀찮을 뿐입니다. 저녁에 헬스 클럽에서 운동후 샤워할 때마다 이게 주책없이 발딱 발딱 섭니다. 그럴 때마다 죽어라 죽어라 주문을 외우곤 합니다. 그래서, 주기를 다소 늘려 복용하고 있습니다. 한가지 염려스러운 것은 여기저기서 유사제품을 소개하는 문자가 자주 온다는 거... 그래도 나는 처음 알게된 이곳만 이용하려구요. 사업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