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신반의하며 20정을 구매했습니다. 기존에 가끔 복용하던 시알리스와 비슷한 효과에 생약성분이니까 간에 부담만 좀 덜가는 정도가 아닐까 의심했었습니다. 하루 1알씩 복용 후 일주일 정도되니 발기력은 물론(이 효과는 2~3일 반에 바로 왔구요..계속 지속되었고.) 체질이 바뀐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단 식사할 때 조금만 맵거나 뜨거운 음식에도 땀을 많이 흘렸는데 이게 많이 줄었습니다. 만성피로증이 있었는데 이 분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전반적으로 스테미너가 많이 좋아진 것 같습니다. 알약을 먹다 떨어진지가 꽤 되었는데도 효과가 계속되었습니다. 먹을때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건강이 개선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째튼 오늘 추가 구매 신청을 합니다. 조금 더 복용하면 더 좋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